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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증명발급과 각종 등록 신고2018-03-30 07:17:02
카테고리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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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명서(lD)

우리나라에서의 생활과 다른 점의 하나가 이 ID(identification card: 신분증명서. 보통 '아이디' 라고 부른다)의 사용이다. 쇼핑을 하거나 렌트카를 빌릴 경우에 현금 이외 즉, 수표(personal check)를 이용할 때 반드시 이 ID의 제시를 요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금으로 쇼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번거로움은 없지만 미국에서는 현금을 조금밖에 갖고 다니지 않으므로 하찮은 쇼핑이라도 수표를 사용한다. 그런데 낡은 수표와 가짜수표를 사용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됨으로써 가게에 따라서는 두 종류 이상의 ID를 제시하도록 하는 곳도 있다. 이 경우 적어도 한 개의 ID에는 사진이 필요하다. 


ID는 다음의 여섯 종류가 있다. 

ⓛ 여권: 한국정부 발행의 신분증명서이므로 언제 어느 곳에서 나 통용된다. 그러나 여권을 늘 갖고 다닐 경우 분실이나 도난당할 위험성이 있으므로 미국도착 후 가능한 한 빨리 현지에서 발행하는 다른 ID를 취득하도록 한다.


② 자동차 면허증: 거커주하는 주에서 발행하는 ID로서 가장 일반적인 것이며 사진도 붙어 있기 때문에 신용도가 가장 높다. ID 제시를 요구받았을 때는 대개 이 면허증으로 대신한다. 


③ 자동차 면허증이 아직 없는 사람이나 자동차를 가질 의사가 없는 사람으로 신분 증명서만 원하는 사람을 위해 주정부가 발행하는 ID가 있다. 자동차 면허증과 흡사하며 사진이 붙어 있다. 거주지역의 주정부 차량국에서 취급하고 있다.


④ 학생증: 각 학교에서 발행하는 신분증명서이다.
⑤ 골프 회원증: 미국에서의 골프는 돈이 적게 들고 손쉽게 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의 하나이다. 회원증도 약간의 수수료(대개 25달러 정도)로 입수할 수 있다.
⑥ 사회보장번호 사회보장제도에 의거한 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보장번호이기 때문에 신분증명서가 된다.

병무등록

만 18세가 되는 미국시민과 영주권자 또는 1960년 이후에 출생한 남자는 의무적으로 병무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은 가까운 우체국에 비치된 병무등록카드에 기재사항을 적은 뒤 우체국에 제출하면 된다. 

만약 등록을 하지 않으면 연방정부의 프로그램 혜택을 받지 못할 경우도 있으며 최고 1만달러의 벌금 또는 5년의 징역까지 받을 수도 있다. 등록시기는 미국 시민인 경우 열 여덟번째 생일 30일 전에, 이주자는 만 18세가되었을 때이다.

출생. 사망. 결혼. 이혼신고


그 행위가 발생된 지역의 해당관청에서 한다. 연방정부는 개인의 출생, 사망, 결혼, 이혼에 관한 서류나 기록을 보관하지 않으며 이와 같은 기록은 주의 인구동태 통계국이나 시, 카운티, 지방관청에 영구적으로 보관된다. 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해당 관청이나 주의 인구동태 통계국으로 신청서를 보내든지 또는 직접 가야 한다. 

이에 필요한 주소와 수수료는 각 해당관청으로 보낸다. 신청한 증명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받으려면 필요한 증명서가 발부되는 해당 관청에 신청서를 보내야 하며 증명서 발급 수수료는 송금환이나 수표로 보낸다. 현금송금시 분실되면 해당관청에서 반환하지 않는다. 신청서에 쓰는 모든 성명과 주소는 타자를 치거나 인쇄해야 한다. 


▶ 출생. 사망증명서 신청시 기록할 사항


ⓛ 증명서가 필요한 사람의 완전한 이름② 성별과 인종 ③ 부모의 성명과 어머니의 결혼전 성 ④ 생년월일과 사망년월일 ⑤ 출생지 사망지(시 읍, 카운티, 병원의 이름 등) ⑥ 사본의 용도 ⑦ 증명서가 필요한 사람과의 관계 


▶ 결혼증명서를 신청할 때 기록할 사항


ⓛ 신랑과 신부의 성명(별명 포함) ②결혼 당시의 커주지 ③ 결혼 당시의 연령(생년월일) ④ 결흔날짜 ⑤ 결혼장소(시,읍, 카운티, 주) ⑥ 사본의 용도 ⑦ 증명서가 필요한 사람과의 관계 



▶ 이혼증명서를 신청할 때 기록할 사항


ⓛ 남편과 아내의 성명 (별명 포함) ② 현주소③ 이전에 살던 거주지의 주소(법정기록에 있는) ④ 이혼당시의 연령(생년월일) ⑤ 이혼 또는 결혼무효가 선언된 날짜 ⑥이혼 또는 결혼무효가 선언된 장소 ⑦ 이혼판결 유형 ⑧ 사본의 용도 ⑨ 사본이 필요한 사람과의 관계

체류연장신청


체류연장은 아무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연장이 허용되는 비자를 갖고 있어야만 가능하다. 체류연장의 신청은 체류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관할 이민국(Immigration Office)에서 한다. 기간이 만료되기 전이라 해도 접수는 일정기간으로 제한 되어 있다. 

즉 신청시기는 기간 만료일의 1개월 전으로부터 15일간, 다시 말해서 기
간 만료 15일 전까지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기간 만료 전날까지의 1개월간은 접수해 준다. 


B 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뒤 입국시에 주어진 체류기간중에 소요목적을 이루지 못했을 경우에는 체류기간이 끝나기 10일 전부터 체류기간 만료일의 15일 전까지 가장 가까운 이민국 지방사무소에서 체류연장 신청서(1­539 Form)를 입수하여 필요사항을 기입하여 출입국 기록카드(1-94 Form)를 첨부하여 신청료 70달러와 함께 이민국에 제출한다. 

통상은 2개월 안팎으로 이민국에서 1-94 Form이 우송되어 오는데 이 뒤에는 연장된 체류기간이 기입되어 있든가 아니면 연장을 허가할 수 없으므로 몇월 몇일까지 출국하라는 거부의 취지가 기입되어 있다.
B­2 비자의 체류연장이 거부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돌아갈 항공권을 갖고 있을 것과 체류에 필요한 비용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현명하다. 

B-1 비자의 경우는 한국의 근무처에서의 서한을 첨부하여 체류연장이 어째서 필요한지를 설명해야 한다.체류연장신청은 1회에 한해 최고 6개월로 되어 있으며 입국시에 6개월간의 체류 허가를 받았을 경우에는 관광비자라도 통상 1년 동안은 계속해서 미국에 머무를 수 있다.

배우자나 아이가 있을 경우에는 본인이 제출하는 1-539 Form 외에 보족서1(supplement-1)에 가족의 이름을 기입하여 각각 1-94 Form을 첨부하면 동시에 연장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신청료는 한 사람 추가당 10달러씩 가산된다.


�E-1, E-2 비자는 5년간 유효하며 그 동안 몇 번 출입국해도 상관없다. 하지만 실제 로는 미국에 입국할 때 이민관이 1년간의 체류기간을 허가하므로 그 이상 계속해서 체류할 경우에는 체류기간이 끝나기 90일전부터 1-94 Form의 카피,1-129 Form, 보족서 E/L(supplement E/L) 및 근무처의 체류기간 연장을 필요로 하는 이유를 기록한 서류 등을 첨부하여 120달러의 신청료와 함께 가장 가까운 이민국 지역사무소에 제출하여 연장절차를 밟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1회의 신청으로 2년간 연장할 수 있다.체류연장의 신청을 하려면 신청시점에서 여권이 유효하면 좋고, 여권의 유효기간과는 관계없이 1년 또는 2년간의 체류연장이 인정된다. 연장이 허가되면 이민국에서 
연장허가서로서 1-797 Form의 청색 종이가 우송되어 온다.이 1-797 Form과 자기가 갖고 있던 1-94 Form의 오리지널을 여권에 첨부해 두면 된다. 

2년간의 체류연장 후 한번 출국하면 다시 입국할 때에는 1년밖에 체류기간을 받지 못한다. 그러나 최후에 입국했을 때의 1-94 Form은 유효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F-1 비자로 미국에 입국할 때는 입국심사의 이민관은 1-94 Form에 D/S(duration of status)라고 기입해준다. 

이것은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 체류해도 좋다는 뜻이다. 또 입국이 허가되면 그 유학생의 입학허가번호가 들어간 1­20 ID Form의 카피가 학생에게 교부된다. 학생이 그 자격을 유지하고 보통의 속도로 소정의 교육과정을 밟고 있는 동안은 체류연장 절차를 밟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소정의 기한 내에 목적한 교육을 완전히 끝내지 못할 때는 지정된 학교직원, 즉 DSO(designated school official)에 대해 Ⅰ-20 AB Form에 기재되어 있는 종료기간의 30일 이내에 프로그램 연장의 신청을 해야 한다. 만일 유학생이 1-20 AB Form에 기재 되어 있는 기한 내에 그 과정을 마치지 못하고 또 프로그램 연장의 허가도 받지 못할 경우에는 자격을 상실한 불법체류자로 간 주된다. 

그 경우에는 1­539 Form 및 1-94 Form과 현재 재학중인 학교로부터의 1-20AB Form을 이민국 지역사무소에 제출하고 유학생자격 복귀(reinstatement)의 절차를 신청할 수 있다. 그 유학생의 자격위반이 부득이 한 사정으로 일어났을 경우나, 복학하지 못하면 그 유학생에게 극도의 곤란을 가져온다고 이민국장이 인정할 경우에 본인이 풀과정의 학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위법으로 취업하지 않았을 때는 유학생으로서의 자격복귀가 허가된다. 


유학생이 1-20에 기재되어 있는 교육목적의 종료예정일까지 어떤 부득이한 이유로 완료할 수 없을 경우에는 종료예정일 30일 전까지 DSO에 1-94 Form과 1-538 Form을 제출하여 프로그램의 연장을 신청함으로써 체류의 합법적인 연장절차를 밟을 수 있다.

부득이한 이유란 예컨대 전공과목의 변경, 연구제목의 변경, 의학적 이유 등이 포함되는데 정학처분 등으로 늦어졌을 경우에는 프로그램 연장의 허가를 받을 수 없다. 

DSO는 프로그램 연장을 허가한 경우에는 DSO 자체가 30일 이내에 I-539 Form 과 새 1-20 AB Form을 이민국의 데이터 처리센터에 송부하여 통지해야 한다. DSO가 프로그램 연장을 허가하지 않을 경우에 그 유학생은 자격위반상태에 놓이게 되며 이민국장에 대해 다시 자격복귀의 신청을해야 한다. 

J 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은 IAP-66 Form에 기재된 기간 외에 30일 간의 체류기간이 허가되며 그 취지가 1-94 Form에 기입된다. 통상 학생으로서 J-1 비자로 입국했을 경우는 목적의 학위를 종료하기까지의 기간 위에 18개월 간의 실습 훈련(practical training)을 위한 체류기간이 주어진다. 

또 비즈니스나 공업관계의 실습생으로서 J-1 비자를 받았을 경우에는 18개월, 교수나 학자로서 J-1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에게는 최고 3년의 체류기간이 주어 진다. 그 이상으로 체류기간을 연장하려고 할 경우에는 교환프로그램의 스폰서로부터 새로운 IAP-66 Form을 발행받도록 하고 그것에 1-539 Form과 1-94 Form에 신청비를 첨부하여 이민국에 체류연장신청을 해야 한다. 


J그 비자로 가족이 동반했을 경우에는 가족의 1-94 Form 외에 1-539 Form의 보족서 에 각자의 이름, 생년월일, 출생지 여권번호, 여권발행국 및 그 유효기간에 관한 안내서를 기입하여 이민국 지역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H-1 B 비자의 신청자는 미국의 고용주여야 한다. 

미국의 고용주란 미국 국내에서 사람을 쓰는 개인, 회사, 법인 또는 그 밖의 단체이며 그 종업원을 고용급료를 지불, 감독하며 해고하는 등 고용관계를 가점과 동시에 미국의 국세청의 납세자 ID 번호를 갖고 있어 야 한다.


전문직 업 가를 고용하려 는 신 청 자는 유효한 노동조건신청(LCA)의 인가서, LCA의 조건을 엄수하는 취지의 서약서 및 그 외국인이 그 전문직업에 종사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1­129 Form과 보족서 H(supplement H)에 첨부하여 신청료 70달러와 함께 관할 이민국 서비스센터에 제출한다. 

피 신청외국인은 그 전문직에 종사할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그 전문분야에서의 미국 학사학위 또는 그것과 동등한 학력 및 경력을 증명하는 서류, 그 주에서 그 전문직에 종사하기 위한 면허를 필요로 할 경우에는 그 면허, 필요한 학사학위가 없을 경우에는 공인의 학력인정기관의 인정서를 제출해야 한다. 


전문직업가의 H-1 B 비자의 최초의 인가기간은 3년인데 LCA의 인가기간이 3년 미만일 경우에는 그 LCA의 유효기간에 한해 인가된다. 이민국은 1-797 Form이라는 인가통지를 신청자 또는 그 변호사에게 보낸다. 전문직업가는 이 I-797 Form을 신청자로부터 받아 미국영사에게 OF 156 및 여권과 함께 제출함으로써 비자스티커를 여권에 첨부해 받을 수 있다. 

또 그 사람의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그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OF 156과 여권에 첨부함으로써 H-4 비자를 받을 수 있다. 3년의 기간을 넘어 체류를 연장할 경우에는 고용주가 다시 LCA의 인가를 노동부로부터 받아 Ⅰ-129 Form을 이민국 서비스센터에 제출함으로써 다시 3년에 한해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데 통산 6년 이상의 연장은 불가능하다. 


L 비자로 미국에 입국할 경우에는 다른 비자의 경우와 달리 비자 그 자체의 유효기한과 같은 정도의 체류기간이 허가된다. 따라서 통상 L 비자는 최초의 3년간 유효하므로 최초의 3년 동안은 몇번 출입국해도 상관없다. 단, 신규설립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최초 1년 동안만 허가될 경우가 있다.1년 또는 3년의 비자 유효기간이 끝나는 3개월 전부터 체류연장신청을 할 수 있다. 

이 신청이 이루어지면 다시 2년 동안의 연장이 인정된다. 경영관리자와 관리직의 경우에는 다시 또 2년, 통상 7년간 L 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특별한 지식, 기능 등의 전문직일 경우는 통산 5년간만 연장할 수 있는데 이 5년의 기간이 끝나는 6개월 이전에 매니저로 승격하여 이민국으로부터 L-l B로부터 L-1 A로 변경이 인정되어 있으면 통산 7년까지의 연장이 가능하다 



L 비자의 체류연장신청은 1-129 Form,보족서 H/L Form, 최초에 인가받은 1-797 Form, 고용주로부터의 사한과 함께 신청료 120달러로 1-94 Form의 카피를 첨부, 가장 가까운 이민국 지 역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이민국이 체류연장을 허가하면 1-797 Form을 체류연장허가 통지서로서 우송해 주므로 Ⅰ-94 Form의 오리지널과 함께 여권에 붙여 보관해야 한다. 

이민국이 체류연장을 허가하더라도 여권의 L 비자의 스탬프의 기한은 끝나 있으므로 미국을 출국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미국영사관에 가서 두번째로 발행된 새 Ⅰ-797 Form을 제시하고 L 비자의 스탬프를 받지 않으면 재입국할 수 없다. 

이런절차를 생략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출국하기 전에 비이민사증신청서(1-94 Form,1-797 Form,OF 156 Form)에 사진을 첨부, 고용자의 고용 필요성을 증명하는 서류나 여권과 함께 서울의 미국영사 또는 워싱턴의 국무부 비자에 우송하면 L 비자의 갱신절차를 밟을 수 있다. 

수속절차 기간은 약 4주일 정 도이며 이 경우의 비자신청료는 무료이다. L-2 비자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동반 가족의 체류연장 절차는 본인이 제출하는 1-129 Form과는 달리 1-539 Form에 I-94 Form의 카피를 첨부하여 소정의 신청료와 함께 이민국 지역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이 경우에 가족이 2명 이상일 때는I-539 보족서 1(supplement-1)에 그 가족을 기입하는 것만으로 함께 마칠 수 있다. 단, 추가된 가족 1명당 10달러씩 신청료를 추가해야 한다. 

그 뒤에 비자 그 자체의 갱신을 신청할 경우에는 가족 각자의 OF 156 Form에 사진을 첨부하여 여권과 I-94 Form의 오리지널을 1­797 Form과 함께 서울의 미국영사 또는 워싱턴의 국무부 비자오피스에 보내야 한다. M 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유학생의 체류연장 절차는 앞서 설명한 F 비자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 



재입국허가서의 신청방법과 절차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이 1년 이상 미국 밖에서 체류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 영주권을 상실하지 않고 미국에 돌아오기를 희망할 때는 출국 전에 네브래스카 주 링건시에 있는 이민귀화국의 북부서비스센터로 재입국허가 신청서 (1-131 Form), 사진 두장 및 영주권의 카피에 신청료 65달러를 첨부하여 우송신청하면 재입국허가서(reentry permit)를 발행해 준다. 

출국때 재 입국허가서 는 필요없으므로 허가서의 발행후 미국영사에 송부하도록 이민국에 신청해 두면 이민국은 직접 미국영사에 송부하고 미국영사는 이민귀화국에서 재입국허가서를 받는대로 본인에게 통지해 준다. 재입국허가서의 유효기간은 발행 후 2년 동안이므로 반드시 2년 이내에 한 번은 미국으로 돌아와야 한다. 

2년 이내에 미국에 돌아와 또 다시 재 입국허가서를 신청 할 수는 있으나 그 경우에는 4년 동안 계속 미국 밖 에 있어야 할 이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영주권(Green Card)의 재발행 


외국인등록카드(1―551 Form, 일명 영주권)는 실제로는 청색 및 핑크색인데 이전에 한때 녹색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그린카드(Green card)라 부른다. 이것은 영주권을 지닌 외국인이 미국에 돌아올 때 영주권의 증거로서 반드시 이민심사관에게 제시해야 하는 중요한 신분증명서이다.만 14세 미만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은 만 14세가 되면 반드시 새 그린카드를 신청해야 한다. 

그 이외의 경우는 그린카드를 10년마다 바꾸어야 한다. 그러나 그린카드에 기재되어 있는 이름, 연령, 성별, 사진 등이 잘못되어 있커나 그린카드를 도둑맞거나 분실했거나 파손했을 경우 또는 결혼이나 이혼 등으로 이름이 바뀐 경우와 이민국이 발행한 그린카드가 몇 달 지나도 오지 않을 경우에는 재발행절차를 밟을 수 있다. 

그린카드의 재발행절차에는 외국인등록 카드 재발행신청서 (1-90 Form)와 사진 두장을 갖고 가장 가까운 이민귀화국 지역사무소에 가야 한다. 그린카드의 기재사항에 잘못이 있을 경우나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을 경우에는 신청료는 들지 않지만 그 이외의 경우에는 소정의 신청료를 지불해야 한다.

14세 미만으로 그린카드를 취득한 사람이 14세가 되어 새 카드를 신청할 경우에는 1-90 Form과 사진 두 장, 그리고 지문카드를 제출해야 한다.이 경우의 신청료는 무료이다.

주미 한국정부기관에 내는 것 


외국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 있어 영사관은 중요한 기관이며 여권신청, 혼인신고, 출생신고 등 각종 민원서류 때문에 반드시 신세를 져야 하는 곳이다. 영사관에서는 각종 민원서류를 다루고 있는데 다음에 그 내용을 알아본다. 민원업무신청은 영사관에 직접 가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는 제반 구비서류 및 반송용 봉투와 소정 액의 우표를 동봉해야 한다.

1) 재외국민등록 

대상자:

체류국 내 일정한 장소에 주소 또는 거소를 정한 자 및 일정한 장소에 20일 이상 체류하는 자로서 1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구비서류


대한민국: 재외국민등록부 1부, 여권(사진면 및 기재사항변경 또는 유효기 간 연장면)사본, 영주권자는 영주권 사본, 컬러사진 (2 x 2cm)2매 의 상기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총영사관에서 대한민국 국민등록증을 발급한다.
우편신청시는 소정의 수수료와 함께 반송송투와 우표(32센트)를 동봉한다.

2) 출입국 관계 


▶ 영주권자의 출입국 절차


한국에 입국하는 절차 한국 내 공항이나 항구에 주재하고 있는 출입국관리 공무원이 입국심사를 하고, 병역의무해당자(만 18∼30세)는 입국 후 5일 내에 공항 등지에 주재하고 있는 병무담당관에게 귀국신고를 해야 한다.
병역면제자(전가족 영주권자) 및 병역별도관리자(전가족 영주권자가 아닌 경우)가 한국에 일시귀국(방문, 관광목적)할 시는 제외한다(외국 영주권 카드를 지참하고 있어야 함).

단, 병역면제자 및 병역 별도관리자가 한국에 영주 귀국할 경우 나이가 만18∼30세 사이면 병역의무가 생기므로 위의 귀국절차가 필요하다. 


한국 내 체재:한국거주 여권을 소지한 외국 영주권자가 한국에 다시 입국한 후 1년(국내 체류제한기간)을 초과하여 체류할 때에는 여권 유효기간 내라도 국내 체제 기간이 1년 되는 날에 소지한 거주여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된다(컴퓨터에서 자동 무효 �조치시킴). 그러나 다음 경우는 국내 체재기간이 1년이 넘어도 여권 유효기간이
만료되지 않는다. 

즉 60세 이상인 자나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의 요청이 있는 자 및 가족은 제외된다.
이 밖에도 3년 이상 국외 거주한 자로서 ,미화 10만 달러 상당 이상을 국내에 투자 한 자 및 가족, 외국상사의 국내지사 임직원으로서 급료를 그 회사로부터 지급받는자 및 가족, 국내에 1년 이상 체류하게 되는 외국인의 배우자 및 국제 입양자,3년 이상 국외에 거주한 재외국민으로서 국내에 유학중인자, 외무부장관이 상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 등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에서 출국하는 절차 공항 출입국관리 공무원이 출국심사를 하며 국내에 1년 이상 체제한 병역의무 해당자는 출국 전에 병무담당관에게 출국신고 를 해야 한다. 


▶ 외국인 출입국 절차

. 입국절차:유효한 외국여권을 소지한자에 한하여 체류자격에 따른 입국비자를 해외주재 한국공관(대사관. 총영사관)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관광통과 목적으로 미시민권자가 비자없이 입국한 때에는 공항 또는 항구에서 15일간의 체류허가를 부여한다  



(연장불가). 

한국에 입국한 날로 부터 90일간 체류할 수 있는 비자는 재외 공관장의 재량으로 발급하나 91일 이상 계속 한국에 체류할 수 있는 비자는 사전에 법무부 장관의 승인을 요한다. 


취업비자는 체류기간에 관계없이 단수비자로만 발급한다(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도중 일시 출국하였다가 재입국하고자 할 경우에는 체류지 관할 법무부 출입국관리 사무소에서 한국 재입국허가를 받아야 함. 재입국허가 없이 출국하면 동 취업비자는 효력을 상실함). 


국내 체류: 장기비자(체류기간 91일이상)소지자는 입국 후 90일이 되기 전에 체류지 관할 출입국관리 사무소에서 외국인등록을 해야 한다. 


본래의 체류자격 이외의 활동을 하고자 할 때에는 법무부장관의 사전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 안에서 자녀를 출생한 때에는 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체류지 관할 출입국관리 사무소에 출생자에 대한 체류자격 부여를 신청해야 한다. 


출국절차: 공항 또는 항구의 출입국관리 공무원이 출입심사를 하며 외국인등록을 한 자는 공항 또는 항구의 출입국관리 사무소에 외국인등록을 반납해야 한다(재입국 허 가를 받은 자는 예외).

3) 국적 


▶ 국적상실

의의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국적을 취득하면 그 취득일로부터 우리나라 국적이 자동적으로 상실된다(국적법 제2조). 국적상실신고는 외국국적을 취득한 시점에서 법적으로 성립된 우리나라 국적을 상실한 사실을 사후에 신고함으로써 호적정리등의 절차를 취하기 위한 것이다. 

외국의 국적을 취득했을 경우에는 그 국적취득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재외 공관을 통하거나 법무부에 국적상실신고를 해야 한다. 대상자 외국인과 결혼한 자로서 배우자의 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의 양자가 되어 그 국적을 취득한 자, 혼인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가 그 혼인을 취소한 자,

혼인으로 인하여 외국의 국적을 취득한 자, 이 밖에도 외국에 귀화한 자, 이중국적자로서 법무부장관의 허가를 얻어 국적을 이탈한 자,2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인의 인지로 인하여 외국의 국적을 취득한 자가 이에 해당된다. 다만 대한민국 국민의 처 또는 양자가 된 경우는 예외이다. 


구비서류 ⓛ국적상실신고 서 2부②국적취득확인서 (증빙서류 및 그 번역문)2부 ③ 호적등본 또는 초본(6개월 이내 발급된 것)1부 ④ 사진 2매(3x4⒩ ⑤ 시민권증서 지 참 또는 여권사본 등을 제출해야 제출처는 재외공관이나 대한민국 법무부(국내 거주 경우)이다.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소정의 수수료와 함께 반송봉투(주소 기입)와 우표를 동봉 한다.
효력발생 법무부 확인 후 호적기재순간부터 발생된다. 

외국 영주권을 취득한 자(외국 시민권을 얻지 않는 한)는 국적변동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 국적이탈 


.의의 외국의 국적도 함께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중국적자)이 국적의 적극적 충돌을 회피하기 위하여 우리나라 국적을 상실코자 하는 국적법상의 법률행위(국적법 제2조 5호)이다. 


구비서류:

ⓛ 국적이탈허가 신청서 2부 ② 국적증명서 및 그 번역문 2부 ③ 부(모) 작성 국적이탈 사유서 2부(자유형식)④ 호적등본 ⑤ 거주증명서 ⑥ 사진 1매 (3X4cm) ㉠ 18세 미만인 자는 부모의 외국국적 취득증명 또는 영주권 증명서 2부 등을 첨부해서 신청한다.


수수료: 2달러이며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는 반송봉투(주소 기입)와 우표(29센트 상당)를 동봉한다.
효력발생 법무부장관 허가를 얻고 관보에 게재되면 효력이 발생된다.


소요기간:국내에서 신청할 경우는 약 10일, 국외에서 신청할 경우는 1개월이 걸린다.
유의사항: 국적이탈허가 신청자가 18세 미만인 자 또는 모가 외국의 국적이나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라야 하며 국적이탈자가 17세 이상의 징병대상자인 경우에는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를 마쳤커나 병역 면제자여야 한다. 


▶ 국적회복 


의의 일단 상실한 대한민국의 국적을 다시 취득하는 국적법상의 법률행위(국적법 제4조)로서 국적취득은 원칙적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나 국적회복은 외국 국적을 상실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조건: 배우자가 있을 경우에는 함께 국적회복신청을 해야 하며 대한민국 내에 일정한 주소가 있어야 한다(국내에서 신청할 경우). 또한 대한민국 내에 가족이나 보호자가 없을 때에는 독립된 생계유지능력이 있어야 한다. 


구비서류: ⓛ 국적회복허가 신청서 2부 ② 국적회복 사유서 2부(자유형식) ③외국 국적 취득 증명서 및 그 번역문 ④ 호적등본 ⑤ 거주증명서 ⑥ 재산증명 또는 취업 증명 ⑦ 사진 2매 (2 x 2cm) 등이다.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소정의 수수료와 함께 반송봉투(주소 기입)와 우표를 동봉해야 한다.


소요기간: 약 2개월(국외에서 신청할 경우) 걸린다.
효력발생: 법무부장관 허가를 받아 관보에 게재되면서부터 이다.
유의사항: 국적회복일로부터 6개월이내에 외국 국적을 상실하지 않으면 대한 민국의 국적은 자동 상실된다.
이중국적자의 국내체류: 18세 미만의 이중국적자는 부모 등 친권자의 서면에 의한 명백한 의사표시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 또는 외국인으로 처우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처우된 자는 외국여권으로 출국할 수 없다. 


4) 여권발급


대상자외국 영주권 또는 임시 영주권을 소지(취득)한 자 또는 한국(서울)에 주재하고 있는 미국대사관 영사관에서 영주권 취득을 위한 인터뷰 통지서(Packet-3 또는 SE0-54 등)를 받아 여행하려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비서류: 


ⓛ여권발급신청서 1매 
②신원확인서 3매(14세 미만자는 작성 안함) 
③ 사진(2x2㎝)은 얼굴 전면, 뒷배경은 단색, 탈모, 천연색 사진으로 14세 이상은 4매(동일한 사진)이며 14세 미만은 2매(동일한 사진) 
④ 현재 소지한 여권(여권을 분실한 경우 경찰 분실신고서) 및 여권사본(여권사진란, 유효기간 표시면, 기재사항 변경 등) 
⑤ 영주권(제시해야 함) 및 영주권 사진앞, 뒷면) 또는 영주권취득 인터뷰 준비에 관한 통지서(Packet-3)나 인터뷰 날짜가 지정된 통지서(Packet-4) 원본이나 SE0-54(Packet―3 분실자에게 송달)원본 및 일반여권이나 여행증명서상의 영주권취득 증명(제시) 및 동사본을 준비해서 신청 한다. 이 밖에도 
⑥ 현지이민인 경우 주민등록등본 
⑦ 타목적으로 입국 후 영주권을 취득 또는 영주권 인터뷰 통지서를 받은 경우는 영주권취득 사유서를 작성하며 ⑧ 혼인으로 인한 영주권취득일 경우에는 혼인신고된 호적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수수료:30달러 30센트이며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는 반송봉투(주소기입)와 등기우표(4달러 상당)를 동봉한다. 


유의사항


ⓛ 영주권 신청절차가 진행중임을 입증하는 Packet-3A(영주권 신청서류 접수사실 중간 통지문) 또는 I-171(이민신청에 대한 사전 허가 통지문)을 제출할 경우 거주여권을 발급하지 아니한다.
② 동반자(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주 신청자와 함께 거주여권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③ Packet-3 서류상에 영주권 신청을 주 신청자와 함께 한 동반자가 명기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구비서류(호적등본 등)에 의해 배우자 및 자녀관계가 입증되어야 한다.
④ 주한 미대사관 이외의 타국 주재 미국대사관이 발행한 Packet­3를 제출하는경우 담당영사가 별도의 검토로 거주여권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⑤ 선원수첩 소지자로서 승선 선박을 무단이탈, 불법체류, 밀항단속법위반 혐의 등으로 국내에서 수배중인자가 거주여권을 신청할 경우 사전에 본부로 신원조회를 한 후 그 결과에 따라 발급여부를 결정한다.


⑥ 국외이주허가를 받고 출국한 병역의무자(전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가 긴급하게 여권발급이 필요할 때는 우선 병역면제원서를 공관에 제출하면 담당영사가 병무청장에게 송부한 후 거주여권을 발급한다(공관에서는 동인의 국내 입국시 불편이 야기되지 않도록 병역면제원 접수증을 발급해서 지참케 함). 


▶ 일반여권


대상자: 주재원, 유학생, 취업자. 투자자 등과 그 동거자(처, 자녀 및 부양중인 부모 등).


구비서류 

ⓛ 여권발급 신청서 
② 사진(2x2㎝)(얼굴전면, 뒷 배경은 단색, 탈모, 천연색)은 14세 이상이 4매(동일한 사진),14세 미만은 2매(동일한 사진) 
③ 신원확인서 3매.
④ 증빙서류는 재직증명서, 주재원일 경우에는 대한무역진흥공사 해외지사의 경유 확인을 받아야 한다. 재학증명서 (유학생),사업자 등록증(투자)이 해당사항에 따라 필요 하다. 
⑤ 현재 소지한 여권(여권을 분실 한 경우 경찰 분실신고서) 및 여권사본(여권사진면, 유효기간 표시면. 기재사항 변경면 등) 
⑥ 여권상의 외국입국비자사본 
⑦ 외국체류비자(1―94카되 사본 
⑧ 동반자의추가 첨부서류(주재원, 유학생, 취업자 등과 동반 가족관계에 있을 경우에는 그 주재원, 유학생, 취업자의 증빙서 류인 ④⑤⑥⑦항의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수수료: 60달러 30센트이며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 반송봉투(주소기입)와 등기우표를 동봉한다. 


유의사항:


ⓛ 여권발급 신청서상에 신청인의 주민등록번호(뒷번호까지)를 반드시 기재하여야 한다(본국 출입국시 지연되는 사례 방지).
② 여권상의 동반자녀의 단독여행을 위하여는 동반자녀 분리 및 별도의 여권발급을 신청 함이 편리하다.
③ 병역미필자는 여권발급신청 전에 한국 병무청으로부터 국외체제기간 연장승인을 받아야 한다. 


▶ 여권 기재사항 변경신청서


여권의 기재사항이란 성명, 영문표기 생년월일. 신장, 유효기간 등을 말하며 동변경을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이를 변경할 수 있다. 여권 유효기간 연장은 그 여권 발급일로부터 10년까지 유효한 여권으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다만 신규격의 여권발급시는 원칙적으로 구 여권을 갱신해야 한다).


여권 중 '기재사항 변경제한' 이란 표시가 있는 여권은 그 변경제한의 사유가 해제된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여 여권기재사항을 변경할 수 있다(재외공관에서 기재사항을 변경할 수 있는 경우와 본국 관계기관의 승인을 받아 변경할 수 있는 경우가 있음). 


구비서류  



ⓛ 여권 기재사항 변경신청서 ② 증빙서류(호적등본, 재학증명서, 재직증명서 병무청의 병역관계 허가서류,ⅥSA 관계서류 등) ③ 사유서 등을 첨부해야 한다.
. 수수료: 7달러 


▶ 여행증명서(속칭 임시여권)


대상자: 여행중 여권을 분실했거나 여권 유효기간 만료자로서 신청한 여권의 발급 이전에 급하게 여행을 해야 할 경우나 영주권취득을 위한 인터뷰 장소가 한국 이외의 나라(예: 미국, 캐나다,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로 되어 있는 통지서 (Packet-3 등)를 받아 여행하려는 자. 


구비서류 


ⓛ여행증명서 발급신청서(여권발급신청서 양식으로 대용함) 
② 사유서 
③ 현재 소지한 여권(유효기간 종료등으로 효력이 상실된 여권이나 여행증명서, 여권을 분실한 경우에는 경찰 분실신고 서) 및 여권사본(여권 사진면, 유효기간 표시면, 기재사항 변경면 등) 
④ 영주권(제시해야 함) 및 영주권 사본(앞면과 뒷면-분실커주여권 재발급 이전에 급히 여행하고자 하는 경우) ⑤ 한국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주민등록증, 호적등본 등) 
⑥ 기타 증빙서류로 여행을 입증하는 항공권(원본 제시) 및 사본 제출.
. 수수료: 9달러 30센트.

5) 호적 

▶ 출생신고


구비서류:

ⓛ 출생신고서 4부②출생증명서 (영문) 사본 2부 ③ 출생증명서의 한글 번역문 2부.
. 수수료: 2달러이며 우편신청은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50센트~1달러)를 동봉한다. 


▶ 혼인신고


구비서류:

ⓛ혼인신고서 4부
②혼인증명서 원본, 사본 2부 및 혼인증명서의 한글 번역문 2부 
② 처의 호적초본이나 등본 1부(6개월 이내 발급된 유효한 것).
기재요령: 외국주소와 외국인 성명등은 한글 발음으로 표기하며 성명란은 한문으로 기입할 것.
수수료: 4달러이며 우편신청은 반송 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 (60센트~1달러)를 동봉한다.

▶ 이혼신고
가. 재판이혼 


구비서류

ⓛ 이혼신고 서 4부 
② 이혼판결문 원본. 사본 2부 및 이혼판결문의 한글 번역문 2부 
③ 호적등본 4부(6개월이내 발급된 유효한 것). 


기재요령 


ⓛ 외국주소와 외국인 성명 등은 한글로 표기하며 성명란은 한문으로 기입할 것.
② 이혼신고서 양식 중 1 내지 5번은 기재 사항란의 빈칸을 남김없이 모두 기재할 것.
③ 처의 본적란에는 남편의 본적을 쓸 것.


④ 처의 호주란도 남편의 호적상의 호주를 쓸것.
⑤ 상대편의 주소지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주소란에 미상이라고 쓰지 말고 전 주소를 기입하되 외국주소일 경우에는 한글로 표기할 것.
ⓐ 양식 뒷장 16번은 한글로 서명하고 도장 또는 모인(우측 엄지손가락)으로 날인할 것.
⑦ 인구동태사항은 모두 기재할 것.
' 수수료: 4달러이며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 나. 협의이혼


구비서류

ⓛ 이혼신고 서 4부 
② 협의이혼의사 확인신청서 2부 
③ 진술요지서 1부(협의 이혼의사를 청취한 영사가 작성함.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협의이혼 당사자는 영사와 면담해야 함) 
④ 호적등본 1부(협의이혼 당사자가 부부로 등재되어 있는 것).
수수료: 4달러이며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 사망신고


구비서류

ⓛ 사망신고서 4부② 사망증명서 원본, 사본 2부 ③ 사망증명서의 한글 번역문 2부.
' 수수료: 2달러이며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6) 병역 


▶ 병역미필자 국외제재기간 연장


대상자 병역 미필자로서 국외 여행허가서를 받고 출국한 자 중 계속 국외체재를 원하는 자(단, 관광, 방문목적의 출국자는 제외).


구비서류:

① 국외 체재기간연장 허가신청서 2부 
② 재학 사실확인서 (유학생의 경위) 
③ 국외체재를 입증하는 증명서(재학증명서 또는 동반자의 경우는 보호자의 재직증명서 등)50 귀국보증서(국내에서 서류보완 가능 한국 내 보증인 2명) 
⑨ 보증인 인감증명서 및 재산세 과세증명서(국내에서 서류보완 가능). 


유의사항:


① 재학증명서는 졸업 예정일이 명시된 것을 첨부한다.
② 재학사실확인서는 입학연월일 및 졸업예정일 기재에 있어 정규과정 수학연한
을 기재하고 정규소요연한(2년 또는 4년,대학원은 2년)보다 수학기간이 초과된 경우에는 유학 및 복학일자, 다른 학교 편입학 사항 등 구체적인 내용을 참고사항란에 상세히 기재하여야 한다.


제출기관: 재외 공관(단, 승선자는 소속 회사).


신청시기: 기간만료 3개월 전.
허가기간: 유학은 1년 내지 2년(전문대학과정 만 23세까지 대학과정 만 25세 까지 대학원과정 만 27세까지 박사과정 만 27세까지 각각 연장가능), 부모동거의 경우는 19세까지 허용. 승선취업의 경우는 고용계약 또는 허가신청 기간까지(교육소 집 미필자는 29세까지).
수수료: 4달러이며 우편신청시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 17세 이전 출국자의 국외제재기간 연장

대상자: 17세 이전에 출국한 자로서 18세를 초과하여 국외체재를 원하는 자.
신청시기: 17세가 되는 해의 10월 1일부터 신청서 제출(1994년 10월 1일부터는 1976년 출생자들이 해당됨).
절차:ⓛ 병역미필자 국외체제기간 연장 신청절차와 동일함 ② 여권제시 및 여권사본 2부 제출.
유의사항: 17세 이전 출국자는 신청서상의 최초 여행사항란중 병무청 허가번호란에는 소지하고 있는 여권의 번호를,병무청 허가기간 란에는 여권유효기간을 기록해야 한다. 


▶ 병역면제 신청


대상자:국외에서 전가족이 외국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의 병역해당자.
구비서류:① 병역면제원서 2부 ②전가족 거주사실 확인원 2부 ③ 이민허가(영주권) 확인원 2부 ④ 전가족의 영주권(제시해야 함) 및 영주권 사본(앞면과 뒷면)2부 ⑤ 호적등본 1부.
수수료:6달러이며 우편신청시는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 병역별도관리 신청


대상자: 병역의무자가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단독 영주권 취득 또는 전가족이 영주권자가 아니고 가족 중 1인이라도 한국에 남아 있는 자)는 병역별도관리자로 허가한다. 


구비서류:


ⓛ 국외 체재기간연장 허가신청서 2부 ② 영주권(단독)취득 및 가족거주사실 확인서 2부 ③ 영주권(제시해야 함) 및 영주권 사본(앞면과 뒷면)2부(가족 중 영주권 취득자가 있을 경우 그 영주권 사본도 각 2부씩 제출) ④ 신청사유서(영주권취득 경위) ⑤ 호적등본(혼인으로 영주권을 취득했을 경우).


유의사항: 시민권자는 별도관리 신청절차와 동일하며, 추가로 시민권자임을 증명하는 서류(시민권증서 또는 출생증명서)및 사본 2부와 가족 및 본인 국외거주사실 확인서 2부를 제출한다.
수수료: 4달러이며 우편신청시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7) 상용확인 


▶ 일반상용
계약서
0ffer, Quotation, Purchase Order,Sales Note 등
Invoice



기타상용관계 


유의사항 서류 등에는 공증인의 공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상사, 지사의 신규설치 및 분기별 보고 는 대한무역진흥공사 로스엔젤레스 지사(KOTRA) 경우는 확인을 받아야 한다(ⓛ 본사거래은행 발행 지사설치 인증서 사본②지사장[사무소장]발령장 사본 ③ 지사장 여권 사본 ④ 사무소[지사] 임대계약서 사본⑤ 지사설치 및 주재원확인서 , 소재지 확인서 [무역관 양식]).이상의 확인 수수료는 4달러임)
현지법인 설치 보고:ⓛ한국은행 발행 투자허가서 ② 주정부 등록인가증 ③stock 사본.
수수료: 2달러. 


▶ 기증물품 국내반입


구비서류

ⓛ신청서 2부② 기증서(공증필)2부(6하원칙에 따라 상세히 기재하여야 함) ③ 수증승락서(공증필)2부(6하원칙에 따라 상세히 기재하여야 함) ④물품 영수증(invoice)2부.
수수료: 2달러. 


유의사항


① 과세가격 200만원 초과분에 대하여는 주무부장관의 추천서나 확인서를 제출하여야 통관 가능하다.
② 무환수입 가능성 확인 수증자, 기증자가 국내 상공부 등 관련기관에 확인함을 전제로 한다.

8) 제증명확인인 


▶ 거주증명서


대상자: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서 재외공관 관할지역 내에 주소 또는 거소를 정한 후 영사관에 재외국민등록을 필한 자.

구비서류 거주증명서

여권 영주권 등을 지참, 제시해야 한다.(필요한 경우 사본 제출).
수수료:2달러이며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는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 한다.
시민권자인 해외 동포가 거주증명서를 발급하고 자 할 경우에는 서식 9-4를 사용한다. 


▶ 인감위임장


대상자: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외국영주권자, 해외체류자, 해외취업자, 유학생, 해외 주재원, 외항선원 등. 외국 시민권 취득자는 인감위임장의 영사확인을 받을 수 없다.
구비서류: 
인감증명위임장 여권, 영주권 등을 지참, 제시해야 한다(필요한 경우 사본 제출).
수수료 2달러. 


유의사항 


ⓛ 반드시 본인이 영사관에 와서 신청하면서 신청자가 본인임을 입증해야 함.
②위임장에 서명 및 인장 또는 모인 날인(공관직원의 면전에서 서명, 날인해야 함).
③ 용도를 명확히 기재해야 함.
④ 부동산 매도용일 경우 용도란에 매수자의 성명,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야 함.
⑨ 우편이나 대리인이 신청할 수 없음 


유효기간 


① 재외공관에서 영사확인한 인감위임장은 3개월간 유효하다.
② 시민권자인 해외동포가 위임장(용도를 따로 기입함)을 발급받고자 할 경우에는 별도 양식을 사용한다.


▶ 국적증명

대상자: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서 재외공관 관할지역내에 주소 또는 거소를 정한 자.  



구비서류: 


ⓛ 국적증명서 (certificate of Korean nationality) 
② 여권(제시) 및 사본(주민등록증이나 호적등본을 제출하면 참고 가 됨).
수수료:2달러,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는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 한다.) 




▶ 동일인 증명 또는 개명확인서


대상자:ⓛ해외동포(영주권 또는 시민권 취득자 포함) ② 일반여권 소지자 ③결혼 등으로 성명이 변경된 자.
구비서류:ⓛ동일인 증명서 또는 개명확인서 ② 여권(제시) 및 사본 ③ 영주권(제시) 및 사본(앞,뒤) 시민권증서(제시)및 사본 (앞,뒤) ④ 호적등본 또는 주민등록증(필요시).
수수료: 2달러이며 우편으로 신청할 경우는 반송봉투(주소 기입) 및 우표를 동봉한다.

(8) 일상생환에 관련된 것 


1) 주소변경신고


주소를 변경했을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다음과 같은 곳에 신고해야 한다. 


우체국


우편물 전송을 위해 이사 전에 신고 하는 편이 좋다. 우체국에 놓여 있는 주소변경신고서(change of address order)에 신구주소, 성명, 전송을 희망하는 날짜를 적어넣고 구 주소의 우체국에 신고 한다. 깨끗이 타이핑된 새 주소가 붙어서 전송되어 온다.
그리고 전송의 유효기간은 1년간이다. 물론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귀국할 경우에도 전송되어 온다. 


한국총영사관


엽서에 성명과 신구주소, 새 전화번호를 적어 관할 영사관에 우송한다. 


이민국


우체국에 놓여 있는 신고용지에 기입하여 우송한다. 


근무처 및 학교


직장이나 통학하고 있는 대학에는 직접 가서 신고 해야 한다. 대학의 경우 소속학과 이외에 international student adviser's office 에 신고하고, 새 전화번호도 첨부한 다. 유치원에는 부모가 직접 연락하고 중.고 교는 학교장 앞으로 1~2주일 전에 편지로 연락해야 한다. 


전화국


이사가 결정되면 그 즉시 business office에 전화로 연락하여 수화기를 그대로 둘 것 인지 아니면 콘센트를 빼고 수화기를 지참할 것인지 그 처리방법에 대해 의논한다. 이사할 곳이 가깝고 같은 번호를 사용하고 싶을 경우에는 그 뜻을 전한다. 


은행


은행에서는 한 달에 한두 번 사용한 수표와 사용명세 및 잔고 명세가 보내져 오기 때문에 이사 전에 신고해 두는 편이 좋다.수표책의 주소를 바꾸어야 하는데, 새 전화번호를 기다리고 있으면 인쇄가 때를 맞추지 못할 경우가 있으므로 구주소의 선을 지우고 새 주소를 써 넣어 사용한다. 면허증등의 ID와 수표책의 주소가 다르면 불편하
기 때문에 빨리 고쳐야 한다. 


차량국


차량국 혹은 시험장에 전화하여 주소변경 신고용지를 보내 달라고 해서 이사신고서를 제출한다. 그러면 1개월 이내에 새 주소를 넣은 면허증을 보내 준다. 면허증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잊지 말고 절차를 밟도록 해야 한다. 


전기 가스회사


이사 전에 연락하여 이삿날에 구주소에서 사용한 양에 대한 사용료 체크를 의뢰한다. 새 주거는 입주당일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연락해 두는데, 모두 전화로 하면 된다. 청구서는 후에 보내온다. 


기타


각종 보험회사, 크레디트 카드회사, 신문사, 정기간행물 구독처 등으로도 연락한다. 전화로 또는 우체국에 있는 주소 변경신고서를 얻어 기입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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